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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의단체 스펙 도움
어쩌다보니 동아리로 시작하게 된 프로젝트가 임의단체까지 만들고 시예산 받고 지역 의원과도 컨택하는 규모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사실 서포터즈나 대외활동을 더 해야하나 싶었는데 이 일을 놓을수 없어 자격증과 병행하는 중이고요.. 너무 재밌게 하고는 있지만 이걸 잘 녹여내는거랑 별개로 취업에 분명한 이점은 있을까요..?
2026.02.01
답변 9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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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험을 잘 녹여내신다면 일단 본인이 할 수 있는 역량을 제대로 잘 보여주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규모의 활동을 하셨다는 것 자체는 굉장히 큰 메리트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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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와 연관 된 경험은 아니지만 리더쉽이나 그런 부분을 보여주는 데 있어서는는 좋은자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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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들은 그 어떤것보다도 훌륭한 스펙 같은데요 ㅋㅋ 리더쉽 어필도 가능하고 하지만 당연히 직무 전문성 어필은 힘드니 본인 성격이나 이런거 어필할때 잘 사용 가능할 것 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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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냥 있는 대외활동 여러 개보다 지금 하고 계신 이 프로젝트 하나가 훨씬 값집니다. 동아리 → 임의단체 설립 → 시 예산 확보 → 지역 의원 컨택까지 간 경험은 ‘참여자’가 아니라 기획·운영·책임자 포지션이잖아요. 이건 취업에서 분명한 이점이에요. 다만 “재밌게 했다”만으로는 효력이 약하고, 어떻게 문제를 정의했고, 누구를 설득했고, 예산·일정을 어떻게 관리했고, 결과가 무엇이었는지로 정리돼야 합니다. 기업이 보는 건 스토리가 아니라 재현 가능한 역량이에요. 서포터즈 여러 개보다, 이 프로젝트 하나를 수치·의사결정·리스크 관리 중심으로 녹여내면 오히려 차별화됩니다. 지금 방향, 전혀 잘못 안 가고 있어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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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단체에서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의원과도 컨택하는 등 활동 규모가 커진 것은 분명 조직력, 리더십, 대외협력 능력을 키운 좋은 경험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단순한 자격증이나 개별 활동보다 협업능력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의단체와 같은 비영리 단체 경험이 취업 시 즉각적이고 직접적인 스펙으로 인식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직무와 연결해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를 냈는지, 어떤 역량을 발전시켰는지를 잘 정리해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임의단체 활동과 자격증을 병행하는 점은 자기관리와 다방면 성장 의지를 보여주는 좋은 신호이므로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결론적으로, 임의단체 경험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분명한 강점이 되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직무와 연관 지어 보여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격증과 대외활동도 함께 균형 있게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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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해당 활동이 지원 직무와 연계되는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지원 직무와 직결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강점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활동이 향후 취업 준비에 심각한 지장을 주거나 지원 직무와 큰 연관성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에는 활동 빈도를 점차 줄여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일반적인 서포터즈 열 번 하는 것보다 스스로 단체를 설립해 예산을 확보하고 실무자와 협상해 본 그 경험 하나가 취업 시장에서 수십 배 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이미 남들이 갖지 못한 차별화된 직무 역량과 추진력을 증명하신 셈이니 불안해하며 다른 자잘한 대외활동을 추가할 필요 없이 이 경험의 성과를 수치화하여 자소서에 녹여내는 데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기업은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보다 주도적으로 판을 벌리고 성과를 낸 인재를 간절히 원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한 핵심 답변입니다. 답변: 무조건 큰 이점이 됩니다! 단순한 서포터즈 활동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지금의 경험이 취업 시장에서는 훨씬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유와 활용 팁 희소성: 남들이 다 하는 대외활동이 아닌, 직접 **예산을 확보(시 예산)**하고 이해관계자(지역 의원)를 설득해본 경험은 실무 역량을 입증하는 최고의 '치트키'입니다. 성과 증명: 프로젝트의 규모를 키운 과정 자체가 리더십과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줍니다. 추천 방향: 서포터즈 활동을 추가하기보다는, 현재 단체의 **성과(예산 액수, 컨택 횟수, 프로젝트 결과물)**를 수치화해서 자소서에 녹여내세요. 결론: 지금 하시는 일은 단순 스펙을 넘어선 **'사업 운영 경험'**에 가깝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끝까지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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